'백반기행' 마지막회, 365명 손님과 2131개 밥상의 의미를 되새긴다.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시즌1 종료 발표
허영만 화백 [사진=주식회사 허영만]
제작진은 "7년 동안 전국을 돌며 지역 밥상의 가치를 전한 '백반기행', 허영만 화백의 건강 문제로 종료"라고 밝혔다. "허영만의 건강이 우선"이라며 시즌1을 마무리한다고 전했다.
'백반기행'은 스페셜 방송으로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21일 방송에서 허영만과 365명의 손님들의 명장면과 2131개 밥상의 의미를 되돌아본다.
마지막 스페셜 방송 '우리가 사랑한 백반, 7년의 맛있는 기록', 21일 저녁 7시 50분 방송
허영만, 79세. 만화 '집을 찾아서'로 데뷔, '날아라 슈퍼보드' '식객' 등 작품 발표.
허영만, "건강 문제로 치료와 회복 중, 모든 활동 중단" 밝혀.

